Cartier | CT0041O 002








16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까르띠에는 이미 1887년에 귀족들을 위해 오페라 글라스를 만들 정도로 아이웨어에 관심이 많았다. 

윈저 공이 부인에게 선물한 타이거 모티프의 손잡이 안경이 대표적. 

19세기 전까지만 해도 상류층을 위해 특별 주문 제작한 독특한 제품이 주를 이뤘다. 

까르띠에가 본격적으로 아이웨어 산업에 뛰어든 것은 1983년 ‘머스트’와 ‘방돔’을 출시하면서부터이다.

까르띠에 아이웨어 디렉터 도미니크 폴로니 Dominique Poloni는 “아이웨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품질입니다. 

저희는 고객이 안경을 썼을 때 느끼는 만족감을 최우선으로 여기죠. 여기에 브랜드의 코드cord를 잘 살리는 것이 관건입니다”라고 전한다. 

]그의 말처럼 까르띠에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 새로운 컬렉션을 제작, 완성하는 데 약 2년의 시간을 할애한다. 

까르띠에 아이웨어는 ‘콜렉션 프리미에르 까르띠에’부터 ‘시그너처 C 까르띠에’, ‘트리니티 드 까르띠에’, ‘팬더드 까르띠에’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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